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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명절후유증에 힐링이 필요한 순간 ‘코타키나발루 섬투어’!

기사승인 2019.09.20  18: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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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해받지 않고 유유자적 쉬기 좋은 마누칸 아일랜드 & 만따나니 아일랜드

▲ 수트라만따나니 전경

명절 후유증을 겪고 있거나 면역력이 약해지는 환절기를 맞아 기운이 없다면 힐링여행을 떠나보자. 북적이고 세련된 명소보단 한적하고 조용하게 오롯이 나만을 위한 휴가를 즐길 곳을 찾는다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섬투어를 즐기는 건 어떨까.

코타키나발루는 세계 3대 석양과 함께 보석과 같은 자연으로 휴양객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휴가지로다. 특히 호텔리조트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자연과 함께 호캉스를 즐기기 좋다. 동남아시아 특유의 푸르른 바다와 자연을 더욱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싶다면 섬투어에 나서거나 섬 내 리조트에서 푹 쉬며 힐링의 시간을 만끽해보자.

수트라하버 리조트 한국사무소는 코타키나발루 베스트 섬 여행지로 ‘마누칸 아일랜드’와 ‘만따나니 아일랜드’를 추천했다.

▲ 마누칸 섬

해양스포츠 즐기며 스트레스 날리기 좋은 ‘마누칸 아일랜드’

툰구 압둘라만 해양공원은 마누칸, 사피, 가야, 슬룩 등 5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곳으로,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장 인기 높은 곳이다.

특히 수트라하버 리조트 선착장에서 출발, 보트를 타고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난 마누칸섬은 스노클링, 수중 다이빙 등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의 명소로 통한다. 이 곳에서 눈부신 자연을 품에 안고 스노클링, 바나나보트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기다보면 일상의 스트레스를 확 날리며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 마누카 섬투어는 하루 당일치기로 다녀와도 좋지만 섬 안에 있는 프라이빗 비치 빌라 형식의 마누칸 아일랜드 리조트에서 하룻밤 머물러도 좋다.

▲ 마누칸 리조트 힐 사이드 빌라

프라빗한 섬에서 잊지 못할 휴양을 ‘만따나니 아일랜드’

코타키나발루 섬투어의 베스트셀러인 툰구 압둘라만 해양공원을 벗어나 좀 더 프라이빗한 섬투어를 하고 싶다면 말레이시아 사바 주 북서쪽 해안에 있는 ‘만따나니 아일랜드’로 가보자. 동남아시아의 몰디브로 불리는 이 곳은 아는 사람에게만 알려진 숨겨진 보석 같은 곳이다.

▲ 수트라만따나니 비치샬렛

시 외곽이라는 특성상 관광객이 적다 보니 수질이 깨끗한 상태로 잘 보존되어 있다. 반면 지리적인 면에서 이동거리와 시간이 부담스러운 곳이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올해 초, 수트라하버 자회사인 싱가포르 상장기업 GSH그룹에서 오픈한 ‘수트라 만따나니 리조트’의 열대원목 독채 형식의 비치샬렛에서는 천혜의 자연과 눈부신 백사장, 투명한 바다에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잊지 못할 휴가를 완성해준다.

한편,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는 한국에서 약 5시간 비행시간이 소요되며, 인천, 부산, 무안 등에서 매일 6편의 직항편이 운항되고 있다.

<사진 수트라하버 리조트 한국사무소 제공>

조성란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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