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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가을 감성 ‘버스투어’로 즐겨요!

기사승인 2019.09.16  10: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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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투어, 제주 현지투어상품 선봬

메밀꽃, 억새, 핑크뮬리, 코스모스… 감성 가득한 제주의 가을을 버스투어로 즐겨보자. 걷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웹투어가 제주도를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버스투어를 선보였다. 버스투어는 제주 숲과 바다, 오름을 모두 만날 수 있는 ▲별그램 청춘코스 ▲가을연가투어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 용눈이오름

별그램 청춘버스

별그램 청춘버스는 SNS에서 가장 핫한 명소들만 모은 코스로, 여행지마다 제주의 가을 감성을 사진에 담을 수 있도록 넉넉한 시간을 배분한 것이 특징이며, 부케, 화관, 가랜드 등 촬영용 소품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코스는 동부투어와 서부투어 2가지로 구성돼 있다.

우선 동부투어는 넓은 초원이 펼쳐진 마방목지, 메밀꽃이 피어난 보롬왓카페, 제주 전통가옥을 볼 수 있는 성읍민속마을, 백약이오름, 함덕해수욕장, 서우봉을 둘러보는 코스다. 다만 10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는 마방목지 대신 억새로 유명한 유채꽃 프라자로 진행된다. 매주 월, 수, 금, 일요일 출발한다.

 

또 서부투어는 코스모스가 아름답게 핀 항몽유적지, 청귤밭 귤따기 체험, 한담해안산책로, 카멜리아힐, 억새가 가득한 새별오름이 보이는 새빌카페 코스로 진행된다. 10월 1일부터는 청귤따기 체험 대신 테쉬폰 건축물로 유명한 성이시돌 목장을 방문한다. 매주 화, 목, 토 출발한다.

두 코스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버스투어로, 1인당 2만9,900원이며, 동부와 서부투어를 모두 이용하는 탑승권은 5만7,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가을연가투어

가을연가투어는 제주의 숲과 바다, 오름을 모두 만나는 여행이다. 전문해설사와 동행하는 동백나무 천연림을 시작으로 올레 20코스(제주밭담테마공원~월정해수욕장), 갈치조림 식사, 억새가 가득한 용눈이오름 트레킹, 본초족욕체험, 제주 토산품 쇼핑 코스로 진행된다. 매주 화, 토요일 출발하며 1인단 4만8,000원이다.

이외에도 버스를 타고화순 곶자왈과 갯깍주상절리 등 자연을 테마로 여행하는 숨은 자연 투어, 제주 말을 테마로 한 원데이 투어, 제주 4색 술 투어 등도 즐길 수 있다.

▲ 메밀꽃이 피어난 보롬왓카페

<사진/웹투어 제공>

 

김초희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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