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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공항, 10월 중국 상하이·항저우·시안·닝보 4개 도시 정기노선 개설

기사승인 2019.08.22  19: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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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中 저장장룡항공·청성여행사 업무헙약 체결

강원도 양양국제공항과 상하이·항저우·시안·닝보 등 중국 4개 도시를 오가는 정기 노선이 10월 중순부터 개설돼, 강원도의 중국 하늘길을 넓힌다.

강원도는 취문순 도지사와 중국 저장장룡항공 유예 총재, 천성여행사 최수생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양양국제공항과 중국 4개 도시 정기노선 개설’ 업무협약을 오는 23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중국 4개 도시 정기노선 운항 항공 기종은 A320(174석)으로, 운항횟수는 주 16회로, 10월 중순부터 취항해 1년간 총 832회를 운항, 27만 여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시별 운항횟수는 상하이 주 7회, 항저우 주 3회, 서안 주 3회, 닝보 주 3회 등이다.

강원도 측은 “양양공항과 중국간 정기노선 개설로 안정적인 노선 운영과 양양공항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중국 인바운드 관광객 중심 운영으로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플라이강원도 “중국노선 개설시 저장장룡항공과 협력 방안을 추진하겠다”며 “중국발 양양공항 정기운수권 중 상해항공과 동방항공이 보유한 운수권도 조기에 정기노선이 개설되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해항공이 양양~상하이 노선을 주 2회, 동방항공이 양양~선양 노선을 주 3회, 양양~광저우 노선을 주 3회 운항한다.

 

정하성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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