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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일본관광객 유치 마케팅 강화 ...고베시에 관광홍보사무소 개소

기사승인 2019.06.16  12: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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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가진 일본 관광홍보사무소 개소 모습.< 사진= 경북도>

경북도는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15일 일본 효고현 고베시에 ‘경상북도 관광홍보사무소’를 열고 정식 업무를 시작했다.

고베시 경북관광홍보사무소는 경북도 국외전담여행사인 ㈜공감씨즈가 운영을 맡아 앞으로 일본 내 경북관광 인지도 제고 및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현지 여행사 및 유관기관과 관광 네트워크 구축, 경북관광 상품개발 및 홍보판촉, 일반소비자 대상 관광정보 제공 등의 마케팅을 추진하게 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고베시 나가타구청, 일한우호고베시의원연맹, 효고현 국제국 등 현지 공공기관의 주요 인사들과 효고현 경북도민회, 주고베대한민국총영사관, 고베 한국교육원, 코트라 오사카무역관 등 교민단체와 한국 유관기관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또한, 올해 2월 경북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일본 유명 여행작가인 안소라(安田良子 야스다료코) 작가가 ‘경북 주말여행–당장 떠나고 싶은 경북여행’이란 주제로 경북관광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만수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방한 일본 관광객은 작년 기준 294만 명으로 중국에 이어 2위, 재방율 또한 70%로 매우 높다”면서 “이번 홍보사무소 개소를 계기로 일본 관광객이 많이 찾을 수 있도록 경북의 매력을 적극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경훈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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