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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축제학교로 '함양산삼축제·함양산삼엑스포' 성공 견인

기사승인 2019.06.14  20: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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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군이 ‘함양산삼 축제’와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마련한 축제학교가 14~15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축제학교에는 함양산삼축제 위원들과 담당공무원, 2020함양산삼엑스포조직위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경남 함양군이 군의 대표 축제인 ‘함양산삼 축제’와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견인할 축제 전문가를 양성하고, 주민 주도형 산삼축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함양 축제학교’를 열었다.

군에 따르면 14~15일 양일간 함양군에서 올해 처음 열린 축제학교에는 축제 위원들과 축제 담당 공무원, 2020함양산삼엑스포조직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축제학교를 격려 방문한 강임기 함양군 부군수는 “축제학교가 함양산삼축제의 성공을 견인하고, 축제학교와 축제 개최를 통해 쌓은 지식이 함양산삼엑스포의 성공을 이끄는 디딤돌이 되길 기다한다”고 말했다.

축제학교에서는 첫날 (사)한국축제포럼 김정환 명예회장이 ‘축제의 이해와 국내외 축제 성공사례’를, 서유영 ㈜스타트라인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는 ‘축제의 추진기획과 성공전략’을, 류재현 문화기획가는 ‘축제의 New Trand 관광전략’ 등을 강의했다.

15일은 올해 함양산삼축제의 기본계획 설명에 이어 산삼축제와 함양산삼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16회를 맞는 함양산삼축제는 2012년과 2016년 문화관광부 유망축제, 2018년 육성축제 등에 선정됐다.

한편 올해 함양 산삼축제는 ‘굿모닝지리산함양 산삼꽃을 피우다’란 주제로 오는 9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은 가족, 연인 등 다양한 연령층이 만족할 수 있도록 윤도현밴드, 코요테 등 인기가수가 꾸미는 ‘힐링락콘서트’, 관람객이 모두 하나 돼 즐기는 ‘산막 페스티벌’, 엑스포 d-365 기념행사 등 대형 이벤트를 열어 국민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성기 함양산삼축제 위원장은 “함양산삼엑스포를 1년 앞두고 치러지는 이번 산삼축제를 모든 관광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나라 대표 축제로 손꼽히는 산삼축제를 찾아 아름답고 특별한 추억을 많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유경훈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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