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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송가인, ‘국제농업박람회’ 홍보대사 됐다!

기사승인 2019.06.13  11: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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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로트 가수로 인기 폭발인 미스트의 송가인이 ‘국제농업박람회’ 홍보대사로 지난 12일 위촉돼 국제농업박람회 홍보활동에 동참한다.

 

국제농업박람회 측은 “끊임없이 노력해 얻어진 실력으로 전남을 넘어 대한민국 1등으로 나아가는 당찬 송가인의 브랜드 이미지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과 함께 하려는 ‘2019국제농업박람회’ 홍보 콘셉트와 맞아떨어져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며 “인지도 높은 송가인을 홍보대사를 위촉해 박람회 홍보활동 및 관람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도 “송가인 씨의 당찬 이미지가 미래농업을 이끌어나가려 고군분투하는 청년과 여성 농업인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다”며 “송가인 씨를 통해 많은 이들이 국제농업박람회를 찾고, 농업에 대해 폭넓게 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가인은 이날 위촉식을 시작으로 ‘2019국제농업박람회’ TV, 라디오, 신문 광고를 포함한 모든 매체 광고는 물론, 10월 17일 개막식 현장 축하공연 기획 등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한편, 올해 국제농업박람회는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는 주제 아래 ‘미래를 꿈꾸는 농업, 여성이 바꾸는 세상’이라는 부제로 오는10월 17~27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국제농업박람회는 올해 국내외 관람객 45만 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개 나라 380개 기관, 단체,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유경훈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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