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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주간 21~27일, 생활체육으로 ‘건강한 일상 특별한 일주일’ 보내요!

기사승인 2019.04.19  11: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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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들이 생활 체육에 참여해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한 ‘체육주간’이 오는 21~27일 일주일간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정부부처, 지방자치단체, 대한체육회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등의 체육단체와 함께 ‘건강한 일상 특별한 일주일’이라는 표어를 내세운 ‘체육주간’을 21~27일 시행, 체육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한다.

체육주간 동안 스포츠 경기 관람권이나 스포츠 체험권 등이 할인돼 국민들은 더 많은 스포츠 행사를 즐길 수 있고, 체력 측정으로 본인에게 알맞은 운동법도 익힐 수 있다.

 

우선 이 기간 전국 17개 시도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종합체육대회가 각 시도, 시・군・구 체육회를 중심으로 개최된다. 생활체육대회, 선수권대회, 어르신 체육대회 등 다양한 형태의 체육대회가 종목별로 열릴 예정이다.

특히 25~28일 충북 충주를 중심으로 열리는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는 43개 종목의 선수 23,000여 명이 함께 제57회 체육주간을 특별한 일주일로 만들 예정이다.

체육주간과 함께 진행되는 24일 ‘문화가 있는 날’에도 프로야구 관람료 50% 할인으로 스포츠경기 관람을 유도한다. 경기 관람과 더불어 농구, 야구, 사격, 양궁 등 다양한 종목을 체험할 수 있도록 스포츠 융·복합 놀이터인 ‘스포츠몬스터’의 이용권을 10% 할인한다.

또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체육주간을 맞이해 ‘찾아가는 국민체력100’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민체력100’은 국민 개개인의 체력을 과학적으로 측정하고 개개인 맞춤형 운동을 안내해준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유인책(인센티브)을 통해 운동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외에도 직장인, 군인, 소방관, 학생 등 평소 체력측정이 어려운 이들과 어르신,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력측정’ 서비스를 제공된다. 체력인증을 통해 자신의 체력수준을 알고 싶다면 국민 누구나 전국 국민체력인증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편,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2018년 국민생활체육참여실태조사에 따르면, 규칙적 생활체육 참여율은 지난해 62.2%로, 전년(2017년 59.2%) 대비 3%포인트 상승, 체육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육 참여 활성화를 위해 체육시설 확대, 지도자 확대 배치, 대상별·연령별 체육활동 지원 등 관련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지혜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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