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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바라키현-다우투어, 관광 진흥 위해 맞손

기사승인 2019.04.15  15: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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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바라키현이 한국관광객 유치를 위해 한국 여행사 다우투어와 ‘이바라키현의 관광 진흥’을 위한 지난달 28일 협정(MOU)을 체결하고, 본격 한국시장 마케팅에 나선다.

이번 협정에 따라 이바라키현과 다우투어는 한국에서 판매할 이바라키 관광 상품을 개발, 공동 홍보·마케팅 협조 체계 구축하고, 관광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은다.

 

그 일환으로 다우투어와 이바라키현은 이바라키 공항 이용 1만원 렌터카, 골프 천국으로 불리는 이바라키현 내 120여개 골프장, 치유온천으로 유명한 히타치오타시 온천, 도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관광지 중에 하나인 히타치해빈공원 등을 활용한 관광 상품을 개발, 출시했다.

호리에 히데오 부장은 “이바라키를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 편의 제공을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도쿄에 인접해 있으나 도쿄와는 또다른 일본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이바라키에 한국 관광객이 많이 방문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다우투어 김영태 대표는 “이번 협정을 통해 이바라키에 많은 더 많은 한국 관광객이 방문하고 여행 후 만족 할 수 있는 다양한 여행 컨텐츠를 개발하고 알리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성란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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