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국내 첫 MICE 플랫폼 ‘커넥코’ 출범..앰배서더호텔그룹 마이스 사업 진출

기사승인 2019.03.22  12:45:30

default_news_ad1

- 앰배서더호텔그룹-카카오인베스트먼트-프리미엄패스인터내셔널, 합작투자 방식

앰배서더호텔그룹이 21일 ‘커넥코㈜(CONNECO)’을 설립하고, 마이스(MICE) 신사업에 도전장을 던졌다.

커넥코는 전시, 컨벤션, 관광, 이벤트, 의전서비스 등 MICE산업 각 분야를 입체적으로 결합시켜 신규 사업 모델을 창출하는 ‘국내 최초 종합 마이스(MICE) 플랫폼’ 비즈니스 기업으로, 앰배서더호텔그룹과 카카오인베스트먼트, ㈜프리미엄패스인터내셔널이 합작 투자한 법인이다.

▲ 앰배서더호텔그룹이 △㈜카카오인베스트먼트, △㈜프리미엄패스인터내셔널과 국내 최초 종합 마이스(MICE) 플랫폼 비즈니스 기업 ‘커넥코㈜(CONNECO)’ 합작투자 체결식을 맺고 21일 정식 출범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카카오인베스트먼트 박지환 대표, 커넥코㈜ 변보경 대표, ㈜프리미엄패스인터내셔널 김응수 대표

커넥코는 ▲마이스 산업 각 분야에 시너지를 발생시키고 ▲정보통신기술(ICT)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주주사와의 공동사업 모델 개발 ▲해외 마이스 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해외진출사업 추진 ▲마이스 교육시설 ‘앰배서더 아카데미’ 육성 ▲마이스 산업 분야별 제휴 그룹 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주요 주주사의 역량과 마이스 산업을 선도하는 전문 경영진, 국내외 전략적 파트너사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마이스 산업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주주사인 앰배서더호텔그룹은 6개 도시 23개 호텔을 보유한 65년 전통의 국내 호텔 전문기업이며 세계적인 호텔 체인 그룹인 아코르호텔과 파트너쉽을 체결한 바 있다.

또 카카오의 투자전문 자회사 카카오인베스트먼트는 마이스 플랫폼의 잠재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투자에 나섰다.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기업인 ㈜프리미엄패스인터내셔널의 김응수 대표는 한국마이스(MICE)협회 회장을 겸임하고 있다.

전문 경영진은 변보경 전 코엑스 사장을 비롯해 무역협회 임원 출신, 마이스 업계에서 풍부한 경력을 쌓은 전문가들로 구성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앰베서더 아카데미 교육시설 운영을 통해 마이스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할 예정이다.

 

조성란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카카오플러스친구추가
ad34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