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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부안으로 떠나는 지질탐사 여행’ 책 발간·배부

기사승인 2019.03.22  11: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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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이 채석강, 적벽강의형성과정, 격포분지, 해안지형, 주상절리, 퇴적변형구조 등 다양한 지질구조에 대해서 소개하는 ‘부안으로 떠나는 지질탐사 여행’ 책자를 발간해 전북지역 관련기관 및 각 학교에 배부한다.

이 책자는 변산반도 채석강과 적벽강에 담긴 비밀들을 학생의 질문과 선생님의 설명형식으로 내용을 알기 쉽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채석강·적벽강에서 관찰 할 수 있는 지질구조의 기본적인 설명과 지질명소에 서식하는 식·생물의 내용도 함께 실어 지질·생태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도록 꾸몄다.

 

부안군은 이 책자를 전북도청·도교육청 및 각 학교 등에 배부해 학생들의 수학여행 및 기관․단체여행객 등을 대상으로 한 변산반도의 지질명소 여행코스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부안군 지질공원해설사가 안내하는 지질명소 탐방해설은 상시 운영되며 단체해설 및 교육관련 프로그램은 부안군청으로 사전예약 문의 하면 된다.

최형인 부안군 환경과장은 “전북서해안권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 받은 아름다운 지질명소들이 부안군 변산반도에 모여 있다”며 “소개 책자가 많은 사람들이 부안의 지질명소를 찾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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