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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 피해 동남아 여행, 항공권 할인받아 떠나볼까!

기사승인 2019.03.19  14: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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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 피해 떠나고 싶다면 동남아는 어떨까. 마침 항공사들이 항공권 특가 이벤트를 진행, 가성비 높은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이스타항공, 꽃샘추위 피해 동남아 특가 판매

이스타항공이 여행 독려 이벤트 ‘이불 밖은 안전해 시즌1–꽃샘추위 피해 동남아’ 특가 판매를 오는 25일까지 진행하고, 대만, 홍콩, 방콕, 푸꾸옥 등 7개 동남아 노선 항공권을 특가 판매한다.

특가항공권 탑승기간은 3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편도총액운임 기준 최저가 △김포-타이베이(송산) 84,900원 △인천-방콕 99,900원 등이다.

이와 함께 오는 25일 오픈예정인 ‘여행 독려 이벤트 시즌 2’ 노선을 댓글로 맞추면 추첨을 통해 커피 교환권을 증정하는 댓글 퀴즈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에어서울, 보라카이 노선 특가 ‘편도총액 87,000원부터’

에어서울이 19일부터 26일까지 보라카이(칼리보) 노선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유류할증료와 공항이용료를 모두 포함한 편도총액을 87,000원부터 선착선 한정 판매한다. 특가항공권 탑승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며 특가 운임을 구매해도 무료 위탁수하물(15kg) 1개가 제공된다.

특히, 이번에는 항공운임이 0원인 공짜 티켓 10매가 특정 날짜에 숨겨져 있어, 먼저 무료 티켓을 찾은 사람은 유류세와 공항세만 지불하고 보라카이행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에미레이트항공, 두바이 및 유럽 40여 개 노선 특가 판매

이외에도 에미레이트 항공이 오는 3월 31일까지 두바이 및 유럽 40여 개 노선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유류할증료 등 세금 모두 포함한 총액 기준으로 이코노미 클래스는 756,600원부터, 비즈니스 클래스는 2,159,500원부터 항공권을 판마한다. 

이번 특가 항공권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인천에서 출발하는 비즈니스 및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을 대상으로 하며, 포르투갈 포르투, 독일 프랑크푸르트, 뒤셀도르프, 함부르크, 뮌헨 등 국내 여행객들에게 인기 여행지로 꼽히는 유럽 도시들이 다수 포함돼 있어, 특가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즉흥 여행은 물론 여름·가을 휴가를 보다 저렴하게 떠날 수 있다.

한편, 에미레이트 항공은 ‘비긴어게인 2’ 촬영지 등으로 주목받고 있는 ‘포르투’ 노선을 오는 7월 2일부터 주 4회 신규 취항한다.

 

김초희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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