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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어디로 갈까! 허니문 인기 여행지 베스트 5

기사승인 2019.03.18  11: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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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보고 후회 없는 선택을!

▲ 멕시코 칸쿤 하얏트지라라

일생에 단 한번뿐인 ‘신혼여행’. 오롯이 둘만의 달달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기다. 그러나 꿈결같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야만 하는 허니문이 자칫하면 불편한 여행이 될 수도 있다. 예약했던 것과는 조금씩 다른, 미묘하게 어긋나는 불편함. 달달해야 할 허니문에 금이 가는 건 순식간이다.

그래서 소개한다. 직접 허니문을 다녀온 이들의 후기를 모아 모아 그 중 만족도가 높은 베스트 여행지 5곳을.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의 누적 후기 4,500건 중
가장 많은 후기가 올라온 ‘인기 여행지 베스트 5’는 하와이·발리·코사무이·몰디브·칸쿤이었다.

알로하~ ‘하와이’

하늘 아래 유일한 천국’으로 불리는 ‘하와이’는 신혼여행지 1위에 꼽히는 대표적인 휴양지다. 허니무너뿐만 아니라 일반 여행객에게도 만족도가 높은 여행지다. 실제 여행 리서치 업체 컨슈머인사이트가 해외여행을 다녀 온 적이 있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여행만족도를 조사한 결과에서도 하와이는 종합 만족 1위에 오른바 있다.

▲ 하와이 프린스 와이키키 리조트 오션프론트

특히 ‘여행자원 풍족도’ 부문에 1위를 차지, 놀거리·먹거리·볼거리·살거리·쉴거리 등이 가득한 여행지임을 알 수 있었다. 연중 온화한 날씨를 자랑하는 데다 수많은 섬들이 보여주는 다채롭고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힐링 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게다가 파라세일링,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스노클링, 스쿠버 다이빙, 바다 속 3m안에서 펼쳐지는 신비로운 해양생태계를 만나는수중 스쿠터 등 다양한 해양레포츠를 만끽할 수 있어 ‘해양레포츠 천국’으로 불린다. 크루즈 위에서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맛있는 저녁 식사와 즐거운 선상 파티도 잊
지 못할 추억이 된다.

* 가성비 갑 ‘프린스 와이키키 리조트’

하와이 오아후 섬에 자리한 ‘프린스 와이키키 리조트’는 직접 다녀온 허니무너들의 만족도가 높은 ‘가성비 갑’ 리조트로 평가 받는 곳이다. 오아후의 넓게 뻗은 수평선과 환상적인 일출·일몰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데다, 전 객실 ‘오션프론트 뷰’로 객실에서 환상적인 태평양의 푸른 바다 풍광을 눈에 담을 수 있다. 아름다운 요트 하버를 내려다보며 여유롭게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인피니티 풀’과 마사지를 받으며 힐링할 수 있는 ‘오션뷰 카바나마사지’를 비롯한 ‘나이오 블리스 스파(Naio Bliss Spa)’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또 호텔 무료 셔틀버스가 시간대별 운행, 호놀룰루 시내의 쇼핑몰과 해변으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

▲ 하와이 프린스 와이키키 / 프린스와이키키 제공

* 아웃리거 와이키키 비치 리조트

와이키키 해변에 자리해 최적의 입지조건을 자랑하는 ‘아웃리거 와이키키 비치 리조트’도 후기 만족도가 높은 곳이다. 실제 이 곳은 미국 잡지 ‘트래블 앤 레저’가 전세계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설문조사에서 수차례 상을 받은 ‘평’이 놓은 곳이라고. 객실은 부분적으로 바다가 보이는 ‘파샬 오션뷰’, 태평양 바다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오션뷰’ 등 2가지 타입의 객실로 구성돼 있으며, 옥상 ‘인피니티 마사지 스파’에서 바다 풍경 눈에 담으로 마사지를 즐길 수 있다.


신들의 섬 ‘발리’

‘신들의 섬’으로 불리는 인기 휴양지 ‘발리’도 인기 신혼여행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인도양의 멋진 풍광과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울루와뚜, 따나롯, 꾸따비치 등이 있는 발리는 사실 동남아에서 가장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허니문’ 여행지로, 조용히 둘만의 힐링의 시간을 보내기 안성맞춤이 곳이다.

▲ 인도네시아 발리 사마야 스미냑 원베드 풀빌라 객실

* 사마야 스미냑 리조트

발리의 트렌드를 집약적으로 만날 수 있는 ‘스미냑’에서 가장 번화한 시내에 위치 한데다 바로 앞에 바다가 있어 휴양과 시내 관광 모두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게다가 리조트 자체 비치를 갖추고 있어 여유롭게 바다 수영을 즐길 수 있는 데다, 프라이빗한 풀 빌라 수영장이 있어 방해 받지 않고 오직 둘만의 꿈결같은 허니문을 만끽할 수 있다. 해변 바로 앞에 자리한 테이블에서 환상적인 일몰을 감상하며 식사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시내와 가까운 만큼 예쁜 펍에서 술 한잔 하며 분위기에 취해도 보자. 좀 피로하다면 스파에서 바다를 내려다보며 파도 소리들으며 마사지를 받으며 힐링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 인도네시아 발리 짐바란 뿌리 리조트

* 짐바란 뿌리 발리 리조트

유럽, 남미, 북미권에서 유명한 5성급 호텔 ‘벨몬트’ 체인의 호텔로, 호텔 자체 무료 스냅 촬영 1시간이 포함돼 있어서 인지 눈에 띄게 허니문 후기가 많은 곳이다. 품격 있는 서비스는 물론, 프라이빗 한 개인 풀빌라를 보유하고 있는 것은 물론 전용 비치를 갖추고 있어 여유로운 휴양을 즐길 수 있다. 신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워터붐 파크’, 해변 앞에서 일몰 감상하며 먹는 식사도 일품이다.

때 묻지 않은 자연이 매력적인 ‘코사무이’

조용한 쉼을 찾는 이들이 선호할 만한 ‘코사무이(Ko Samui)’는 태국의 떠오르는 휴양지다. 특히 유러피안들에게 인기가 높은 곳으로, ‘깨끗한 섬’이라 뜻의 코사무이 이름 그대로 때 묻지 않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이 너무나 매력적인 곳이다. 푸켓이나 끄라비만큼 번잡하지 않고 한적해 푹 쉬다 오기 좋은 곳이다.

▲ 코사무이 콘래드 원베드 풀빌라 오션뷰

* 콘래드 코사무이 풀빌라

공항과 시내에서 차로 1시간 거리에 있는 콘래드는 산기슭에 자리해 한 눈에 태국 푸른 바다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어 낭만적이고 특별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총 80개의 빌라로 구성돼 있으며, 모든 빌라가 서쪽을 바라보고 있어 프라이빗 발코니에서 해질 무렵 환상적인 일몰을 감성할 수 있다. 특히 독채로 이루어진 풀빌라 오션뷰는 언덕 위에 자리해 최고의 바다 전망을 만끽할 수 있다. 해질녘 붉게 물드는 노을을 감상하는 것만으로 로맨틱한 분위기가 절정에 달한다. 프라이빗 한 풀장이나 전용 해변에서 여유롭게 휴양을 즐기고 선셋 감상하며 먹는 식사도 낭만적이다.

▲ 코사무이 뉴실라바디 오션프론트 객실

* 뉴실라바디 리조트

‘아름다운 바위’라는 뜻의 ‘실라바디’ 리조트는 사무에서도 아름다운 바위가 많기로 유명한 라마이비치와 차웽비치 사이의 램난 비치에 위치해, 바위에 부딪히는 파도와 환상적인 바다 풍경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특히 신혼여행객에게 인기가 높은 ‘뉴실라바디 풀빌라’에서 바라보는 바다 전망이 압권이다. 프라이빗한 리조트 전용 해변에서 자유를 만끽하거나 바다와 수영장이 연결된 듯한 메인 수영장에서 물놀이 즐기며 아름다운 코사무이의 매력에 풍덩 빠져볼 수 있다. 리조트 자체적으로 2+2 프로모션을 진행, 가성비가 높은 것도 인기 요인이다.

▲ 코사무이 뉴실라바디 파노라믹뷰

카리브해의 보물 ‘칸쿤’

카리브해의 보물 ‘멕시코의 칸쿤’은 미국인들이 은퇴 후 가장 살고 싶어 하는 곳이자 중독성 강한 ‘꿈의 휴양지’로 통하는 곳이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끝없이 펼쳐지는 산호 비치가 매력적인 곳으로, L자형 산호섬 해변을 따라 초현대적 호화 리조트들이 들어서면서 휴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최근 몇 년 사이 신혼여행
지 순위 상위권으로 떠오를 정도로 인기를 더하고 있다. 다이내믹한 매력 가득한 칸쿤은 꿈의 허니문을 충족시켜 줄 것이다.

* 하얏트지라라 리조트

칸쿤에서 ‘국민리조트’로 통하는 ‘하얏트지라라 리조트’는 최근 허니문 후기에서 가장 눈에 띄는 곳이다. 카브리해 중에서 환상적인 전망과 가장 아름다운 바다색을 자랑하는 6성급 럭셔리 리조트로, 칸쿤 공항에서 25분 거리, 시내와도 15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난 편이다. 왕국에 있는 듯 고풍스럽고 멋진 외관이 매력인 ‘하얏트지라라 리조트’는 총 307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 객실의 아치형 창문을 통해 카리브해의 낭만적은 해변을 보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 객실에 카리브해를 눈에 담으며 목욕할 수 있는 자쿠지를 갖추고 있다. 에메랄드빛 카리브해를 조망하며 수영을 즐길 수 있는 메인 수영장도 인기다. 특히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를 제공, 추가 비용 없이 모든 음식과 음료 주류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 멕시코 칸쿤 시크릿더바인

*시크릿더바인 리조트

칸쿤 호텔존에서 가장 높은 28층 건물인 ‘시크릿더바인 리조트’는 라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에 위치해 있다. 495개의 객실이 있으며, 이 모든 객실 발코니에서 칸쿤의 황금 뷰를 만끽할 수 있다. 낮에는 카리브해 풍광을 파노라마처럼, 밤에는 황홀한 야경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노을이 지는 카리브 해변을 바라보며 테라스에서 맛보는 저녁식사도 근사하다.

섬 하나에 리조트 하나! 지상낙원 ‘몰디브’

세계적인 휴양지 몰디브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일만큼 맑고 투명한 바닷물, 푸른 바다와 눈부시게 빛나는 산호섬들로 이루어져 있어 그야 말로 꿈같은 신혼여행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섬 하나에 리조트가 하나씩만 들어서 있어 오롯이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은 허니무너에게 완벽한 프라이빗을 보장한다. 리조트 주변 산호 군락에서 열대어와 해양 생물 감상하는 특별함,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까지 지루할 틈 없이 없다. 인도양의 경이로운 자연 속에서 몰디브 낭만을 만끽해보자.

▲ 몰디브 아난타라 키하바

*아웃리거 코노타 리조트

말레 공항에서 국내선 비행기로 1시간 이동한 후 요트로 30분 더 들어가하는 ‘아웃리거 코노타 리조트’는 눈부신 화이트 샌드와 에메랄드 빛 투명한 바다, 환상적인 수중환경까지 경험할 수 있어 그야말로 꿈 꿔 왔던 그 이상의 시간을 선사한다. 이 곳은 총 53개의 객실로 구성돼 있으며, 모든 객실이 코노타해변으로 나갈 수 있게 바다와 연결돼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카바나 연쪽으로 2인용 해먹이 있어 해먹에 드러누워 인도양 풍경 감상할 수도 있다.

▲ 몰디브 아웃리거 코노타 오션풀빌라

*아난타라 키하바 리조트

몰디브에서 가장 유명한 ‘바이톨’에 위치한 6성급 최고급 럭셔리 리조트로, 창밖으로 펼쳐지는 푸른 바다와 눈부시게 빛나는 산호섬들로 둘러싸여 있어 아름다운 풍광이 압권인 곳이다. 비치 풀빌라는 앞으로 바다 전망이, 뒤쪽으로는 열대림이 버티고 있어 자연 속 힐링을 선사하고, 인도양의 열대 산호초 위에 지어진 ‘오버워터빌라’에서는 선덱에서 라군으로 바로 풍덩 뛰어들 수 있어 매력적이다.

▲ 몰디브 아난타라 키하바 오버워터빌라

<사진 팜투어 제공>

조성란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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