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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능산리고분군 아트 뮤지엄 시범운영”

기사승인 2019.03.15  12: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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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은 유네스코 백제역사지구 세계유산 중 하나인 ‘능산리 고분군 ICT 백제역사 콘텐츠’ 구축을 완료하고 18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ICT 콘텐츠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가상체험과 홀로그램 등의 컨텐츠를 말한다.

▲ 능산리고분군 아트 뮤지엄 전경/사진=부여군

부여군은 지난 2017년부터 능산리고분군, 나성, 능산리사지, 금동대향로 등 부여 세계유산 중 가장 많은 콘텐츠를 구비하고 있는 능산리고분군 지구를 대상으로 관람객이 유산의 가치를 온전히 향유할 수 있는 ICT 문화유산콘텐츠 구축계획을 수립하고 능산리 고분군에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아트 뮤지업 구축을 추진해 왔다.

능산리 고분군 아트 뮤지엄은 346㎡규모에 ▲입구 디지털 미디어 아트 ▲360도 가상현실 시네마존 ▲인터랙티브 홀로그램 콘텐츠(백제금동 대향로, 석조사리감) ▲나성 토층단면 및 토축방식 아트월 ▲증강현실 체험존(능산리사지) ▲능산리고분군지구 유물 사진전 ▲ 인터랙티브 터치테이블 ▲사비시대 역사 한눈에 보기 ▲돌방무덤 가상현실 갤러리 등의 콘텐츠로 구성되어 운영할 예정이다.

부여군은 능산리고분군 아트 뮤지엄 정식 개관 전에 콘텐츠 및 운영상 문제점과 보완점들을 사전에 개선하기 위해 3월 18일부터 4월 30일까지 관광객 및 군민들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하며, 시범운영 기간 중 입장료는 무료다. 아울러 시범운영을 거쳐 5월 중 정식 개관하면 유료로 전환할 계획이다.

김지혜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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