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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여행, 항공권 특가 구매부터!...삿포로·마카오 등 눈 여겨 볼 항공권 특가이벤트

기사승인 2019.02.19  16: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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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높은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우선 챙겨야하는 것이 ‘항공권’이다. 여행 경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보다 알뜰한 여행을 원한다면 항공사들이 진행하는 특가 이벤트들을 눈여겨보자. 항공사들이 새해를 맞아 항공권 특가 이벤트를 진행하는가 하면, 신규 취항에 따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스타항공, 청주·부산 출발 삿포로 항공권 6만원대

이스타항공이 19일 오후 2시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지방 출발 삿포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특가 이벤트를 활용하면 3,4월 출발 항공편에 대해 편도총액운임 기준 최저가 △청주-삿포로 65,900원 △부산-삿포로 68,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특가 이벤트 기간 동안 예매한 고객 대상으로 댓글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페이지에 예약번호와 함께 ‘내가 삿포로에 가는 이유’를 댓글로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국제선 왕복항공권, 국내선 왕복항공권, 커피교환권 등을 증정한다.

삿포로는 일본 홋카이도의 주요 도시 중 하나로 ‘눈의 도시’로 알려져 있다. 또한 근교에는 천연 온천이 흐르는 강에서 족욕을 즐길 수 있는 노보리베츠 지역, 계절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담고 있는 후라노·비에이 지역, 영화 러브레터 촬영지로 알려져 있는 오타루 지역 등 각양각색의 관광지가 위치해있다.

진에어, 마카오 특가..왕복 총액 15만 9000원부터

진에어가 오는 28일까지 무료 왕복 항공권 증정 이벤트와 함께 인천~마카오 노선 특가 프로모션을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을 통해 28일까지 진행한다.

인천~마카오 노선 특가 프로모션은 오는 4월 30일까지 운항하는 항공편을 대상으로 하며, 항공권은 편도 예매 시 총액 운임 8만 3700원부터, 왕복 예매 시 총액 운임 15만 9000원부터다.

특가 항공권 예매 시에도 무료 기내식, 무료 위탁수하물 등 기본 서비스 혜택을 추가 비용 없이 누릴 수 있다.

또한 진에어는 인천~마카오 노선 무료 왕복 항공권, 진에어X마카오 관광청 웨이스트백을 증정하는 인기 영상 투표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마카오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감상 및 투표한 뒤, 인천~마카오 노선 위시리스트를 신청하면 된다. 이벤트 당첨자는 3월 5일에 발표된다.

한편, 진에어의 인천~마카오 노선은 3월 3일까지 주 14회로 증편해 운영 중이다. 이 노선은 매일 각각 22시 05분, 22시 35분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한다.

 

에티하드항공, 새해맞이 특가..로마 노선 70만원대 부터

에티하드항공이 아부다비를 포함 유럽 주요 도시로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2019 년 새해맞이 특가’를 오는 23일까지 실시한다.

비즈니스석 기준, 인천-아부다비 노선은 총액 기준 최저 2,300,100원 부터, 런던 2,574,300원, 파리 2,275,5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또 이코노미 석은 런던 노선 최저 876,700원, 로마 755,100원, 말레(몰디브) 844,200원이다.

이번 특가 항공권은 여행사를 통해서 구매 할 수 있고, 올해 11월 30일까지 여행 가능하다.

클룩, ‘한국인전용’ 몽생미셸 선착순 1+1 행사 진행

항공사 외에도 여행 플랫폼 클룩이 프랑스 파리 인근의 인기 여행지 ‘몽생미셸’ 투어 코스에 한국인 전용 상품을 오픈하고, 오픈 기념으로 선착순 50명에 한해 1+1 상품 제공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오픈 이벤트는 총 3회로 나눠서 진행되며, 2월 18일 투어는 이미 진행됐고, 2차 2월 25일 데이투어 15명, 3차 3월 4일 야경투어 10명과 데이투어 10명분에 대해 선착순으로 구입할 수 있다.

 

프랑스의 몽생미셸 여행지는 파리 여행 중 반드시 들려야 할 필수코스로 불리는 관광명소다. 몽생미셸은 ‘성 미카엘의 산’이란 뜻을 지닌 수도원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정도로 전 세계로부터 보호받는 구역이자 인기 여행지로 손꼽힌다.

클룩이 선보인 한국인 전용 몽생미셸 상품은▲짧고 굵게 몽생미셸을 다녀올 수 있는 데이투어와 ▲기묘하면서도 은은한 별빛 속에 자리 잡은 몽생미셸을 즐길 수 있는 야경투어 등 두 가지다.

클룩을 통해 예약할 경우, 언어와 교통의 장벽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몽생미셸에 도착하기 전 기착지인 옹플뢰르에선 잠시나마 편히 쉴 수 있는 ‘클룩 전용 라운지’를 제공받을 수도 있다.

이후 숙련된 가이드의 차분한 설명으로 중세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몽생미셸의 역사를 빠르게 느껴볼 수 있다.

한편, 클룩은 ‘몽생미셸 투어’에 이어 유럽지역 한국인 전용 상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초희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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