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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호텔, ‘한국 화가전’ 무료 전시 개최

기사승인 2018.12.07  10: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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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익선동 한옥마을에 위치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호텔(이하 이비스 인사동)’은 내년 1월 31일까지 ‘한국 화가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비스 인사동의 5번째 초대 전시회로, 월암 정영남 화백과 그의 제자 24인의 작품 총 25점이 전시된다. 호텔 로비와 1층 테이스트 레스토랑 내에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호텔 고객 및 방문객 누구라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정영남 화백은 한국미술 원로 중진 작가로서 현재 사단법인 현대한국화협회의 이사장과 한국서예미술협회 회장 등을 맡고 있으며, 환상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화풍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비스 인사동은 “앞으로도 꾸준히 전시회 및 문화공연 등을 개최하여 고객뿐만 아니라 주민들과 교류하는 문화 소통의 장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혜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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