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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철도 장비 기증 받아 기차마을에 전시"

기사승인 2018.12.06  15: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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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군은 지난 5일 곡성군청에서 코레일인재개발원으로부터 철도장비 47종 71점을 기증받는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코레일인재개발원은 곡성군과 함께 철도관광의 공동발전과 번영을 도모하고, 일반 국민들이 철도를 이해하는데 기여하고자 철도장비 등을 곡성군에 기증하게 됐다.

 

한편 곡성군은 1998년 폐선로가 된 옛 전라선 13.2km 구간과 구)곡성역을 2002년부터 섬진강기차마을로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현재 섬진강기차마을은 연간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전국적인 철도관광시설로 성장했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협약식에서 코레일인재개발원이 기증한 장비와 부품들은 전시공간을 마련해 섬진강기차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경훈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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