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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엔 ‘추억의 청계천 판잣집’으로 시간여행!

기사승인 2018.11.09  14: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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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주사위놀이, 뿅뿅오락기, 만화방...60년대 놀이에 빠져보자!

이번 주말 가족과 함께 ‘1960년대로의 시간여행’을 떠나보자. 그때 그 시절 아련한 추억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추억의 판잣집 체험마당’이 서울 성동구 청계천 테마존에서 9~10일 이틀간 열려 60년대로의 시간여행을 선사한다.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은 1960년대 서울시민의 삶의 터전이었던 판잣집을 복원한 공간이다. 이제 30~40대 엄마 아빠도 모를 그 시절, 어린 아이들에겐 호기심을, 60~70세 어머니 아버지 세대에겐 아련한 향수를 전해줄 ‘추억의 판잣집 체험마당’ 행사에서는 이색 추억 놀이를 즐길 수 있다.

행사는 전시마당과 체험마당으로 진행된다.

▲ 사진-서울시

전시마당에서는 추억의 교실, 청계다방, 구멍가게, 만화방, 공부방 등으로 구성돼, 교복과 교련복을 직접 입고 인증샷 찍기 놀이에 빠져볼 수 있다. 도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촬영한 흑백사진도 현장에서 받아볼 수 있다.
   
체험마당에서는 ‘뱀 주사위 놀이’, ‘뿅뿅 전자오락기’ 등 추억의 놀이를 즐기며 군고구마, 달고나, 추억의 과자 등을 맛볼 수 있다.

이번 체험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김지혜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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