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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처럼 즐겨라! 연말 뉴욕 겨울여행

기사승인 2018.11.09  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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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 가장 화려하게 빛나는 계절이 돌아왔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해피 뉴 이어 행사 등 뉴요커처럼 연말 분위기를 한껏 만끽할 수 있는 축제들이 연달아 펼쳐져 뉴욕 여행 재미를 더해준다.

상상을 초월하는 다양한 대형 캐릭터 풍선들과 함께 수 천 명의 댄서와 퍼포먼스 팀이 공연을 펼치며 장관을 연출하는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Macy’s Thanksgiving Parade)’를 11월 22일 만날 수 있다.

센트럴 파크 웨스트와 77번가에서 시작해 34번가의 메이시스 헤럴드 스퀘어점에서 끝나는 화려한 퍼레이드 행렬이 오전 9시부터 3시간 가량 이어져 오감 만족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뉴욕의 명물 록펠러센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이 12월 28일 열려 화려한 볼거리를 더한다.

▲ Macy's Exterior Credit Julienne Schaer

내년 1월 7일까지 뉴욕 거리를 로맨틱하게 장식할 크리스마스 트리에는 5만여개의 LED 전구와 스와르보스키의 크리스탈 별이 장식돼 여행자들의 눈길 사로잡으며 인증샷 명소로 거듭난다.

점등식이 열리는 12월 28일 오후 7~9시에는 유명 가수의 콘서트 생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져 연말 특유의 흥겨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이외에도 뉴욕 시내에 최초로 들어서는 ‘엠파이어 아울렛’이 11월 15~18일 오프닝 행사를 열고 할인 행사를 펼쳐 쇼핑 재미를 누릴 수 있다.

맨해튼에서 페리로 25분 거리에 있는 스태튼 아일랜드에 위치한 이 아울렛에는 나이키 팩토리, 폴로, 브룩스 브라더스, 노드스톰 랙 등100여개 이상의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고, 각종 엔터테인먼트 공간, 레스토랑이 들어서 먹고 놀며 신나는 하루를 보내기에도 좋다.

 

<사진Ⅰ뉴욕관광청>

조성란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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