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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만석 기록 ‘여수낭만버스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 올해 일정 마무리!

기사승인 2018.11.07  13: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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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회 탑승률 100% 행진…탑승인원 55회 2335명

매번 만석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 ‘여수낭만버스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가 올해 일정을 마무리하고 내년을 기약했다.

지난 2017년 첫 운행 후 높은 인기를 끌며 여수만의 독특한 관광콘텐츠로 자리잡은 ‘여수낭만버스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는 전회 탑승률 100%를 기록했다. 탑승인원은 지난 4월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총 2,335명으로 집계됐다.

높은 인기 힘입어, 여수시는 올해 운영 횟수를 전년 보다 41% 늘려 총 55회(매주 금·토) 운영했다.

▲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

이같이 높은 인기를 끈 이유는 기존 시티투어에 공연, 버스킹, 이벤트 등을 접목해 여수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공연은 새롭게 뮤지컬을 도입하고, 버스킹 공연 장르도 확대해 탑승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메인 이벤트인 ‘사랑의 세레나데’도 인기였다. 여수시관광문화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신청을 받은 결과 76건이 접수됐다. 프러포즈, 결혼기념일, 생일축하 등 사연은 실제 이벤트로 이어져 탑승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낭만엽서 보내기, 한입먹거리 이벤트도 소소한 즐거움을 더해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더 높은 수준의 공연과 이벤트를 준비해 탑승객들을 찾아뵙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경훈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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