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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션샤인 주무대, 한류관광지로 키운다!

기사승인 2018.11.07  12: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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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공사·충남도·논산시 5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 드라마 미스터션샤인 컷/ 사진-(주)화앤담픽쳐스 제공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미스터션샤인’의 주 무대인 ‘선샤인랜드’와 인근 지역이 드라마‘별그대’, ‘도깨비’ 등을 잇는 한류 관광지로 떠오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와 충청남도, 논산시, 선샤인스튜디오 운영대행사 (주)SBS에이앤티, 드라마 미스터션샤인 제작사 ㈜화앤담픽쳐스 등 5개 기관은 드라마 ‘미스터션샤인’의 주 무대인인 ‘선샤인랜드’를 충남 관광 랜드마크로 키워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 위한 업무협약을 7일 선샤인랜드에서 체결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선샤인스튜디오’를 중심으로 주변 관광지와의 연계를 통한 관광 상품 개발과 홍보 활동 등에 적극 협력해 충남지역 관광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

▲ 선샤인랜드/사진- 한국관광공사 제공

선샤인랜드는 한류문화를 접목한 병영테마파크로, 충남 논산시 연무읍에 올해 10월 말 정식 개장했다. 이 곳은 선샤인스튜디오, 서바이벌체험장, 밀러터리체험관, 드라마영화세트장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드라마에서 방영된 1900년대 한성 거리가 재연돼 있어 구한말의 정취를 느낄 수 있고, 전차 시승 등 각종 체험도 할 수 있다.

김영희 한국관광공사 한류관광팀장은 “국내외 통합마케팅을 통해 드라마 ‘미스터션샤인’ 촬영지를 홍보하고 다양한 여행상품 개발을 추진해 갈 예정”이라며, “선샤인랜드가 한류와 병영문화가 접목된 충남지역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경훈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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