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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뱀사골‘ 남원 지리산 뱀사골 단풍축제 28일 개최

기사승인 2018.10.26  14: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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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1회 지리산 뱀사골 단풍축제 남원시 산내면 부운리 지리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뱀사골분소 일원에서 28일 개최

‘제41회 지리산 뱀사골 단풍축제’가 남원시 산내면 부운리 지리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뱀사골분소 일원에서 28일 오전 10시 개최된다.

올해 단풍제는 산내면 농악단의 터울림을 시작으로 개막 퍼포먼스, 단풍길 걷기, 천년송 소원빌기와 단풍잎 · 나뭇가지 등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설무대 인근에선 산내지역에서 생산된 사과, 꿀, 고사리, 오미자, 산채류 등 농특산품 판매행사도 열린다. 공연행사로는 가수 윤세계, 소빈이 참여하고 지리산 단풍 노래자랑도 예정돼 있다.

▲ 제41회 지리산 뱀사골 단풍축제 남원시 산내면 부운리 지리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뱀사골분소 일원에서 28일 개최

지리산 뱀사골 입구에서 지리산 천년송까지 약 2.5km의 뱀사골 단풍길 걷기는 지리산 천혜의 비경과 뱀사골 단풍의 아름다움의 극치를 느낄 수 있어 가족과 함께 걷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다.

지리산 뱀사골 단풍은 이번 주 절정을 이뤄 11월 초순까지도 이어질 전망이다.

이태형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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